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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내과 초음파클리닉

리더스내과의원에서는 정확한 진단을 위해 초음파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동맥 초음파

경동맥 초음파 검사는 중풍(뇌졸증)의 조기 진단과 예방, 그리고 뇌동맥 경화증의 정도를 알아보는 최신 검사법입니다.

뇌의 혈액순환상태, 뇌혈관 내부의 상태 등을 초음파 원리를 이용하여 검사하기 때문에 환자에게 고통을 주지 않고 진단 할수 있습니다.

경동맥 초음파 검사로 알수 있는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혈관이 이물질로 막혀 있는 정도

  • 대뇌혈관의 급성 변화 여부

  • 뇌혈관의 기형 정도 파악

  • 편두통 진단

  • 경동맥 병명 진단

심장 초음파

주로 심장판막증(승모판협착증 등),심근증, 협심증, 심근경색, 대동맥류, 심막염, 선천성 심장병 등을 진단하게 됩니다.

심장 초음파 검사 방법

보통은 초음파 검사실에서 검사가 진행되는데, 초음파 탐촉자를 흉부에 대고 초음파를 심장에 발신하여 반사된 에코가 초음파 검사 장치의 모니터에 나타나면 그 단층면의 영상을 관찰합니다

검사 소요시간은 20 ~30분 정도가 소요되며, 이 검사에는 M모드와 B모드 2종류의 검사가 있습니다.

M모드에서는 파상의 영상이 나타나고, B모드에서는 심장의 단층도가 나타나며, 이와 함께 혈액의 흐림이 색으로 표시됩니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검사하는 동안 되도록이면 움직이지 않아야 하는데, 초음파검사는 사진 찍는 것과 유사해서 움직이면 사진이 흐릿하게 나오듯이 검사 결과가 뚜렷하게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협조가 되지 않는 어린아이의 경우에는 잠자는 약을 먹여 재우게 되는데, 이 약은 큰 부작용이 없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약의 효과는 아이들 마다 상이하여 일률적으로 말할 수는 없으나, 대개 일반적 투여용량의 경우 2시간 전후의 약효를 보입니다.

간혹 검사를 마치고 나서도 저녁 늦게까지 오랫동안 자는 경우도 있으나, 대개의 경우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